선거가 임박할수록 더 많은 지지자분들께서 유세 현장을 함께 채워주고 계십니다. 덕분에 하루하루 현장의 온기도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과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위치한 불광역 인근에서는 공공기관부터 성비위 없는 서울을 만들겠다는 약속을 시민 여러분께 전했습니다.
퇴근 시간 무렵 진행된 합정역 유세에는 하루의 피로를 안은 채 현장으로 달려와 함께해주신 직장인 지지자분들이 특히 많았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곁을 지켜주시고 함께 목소리를 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응원과 연대의 마음을 끝까지 잊지 않고 반드시 힘으로 바꾸겠습니다.
오늘 합정과 망원에서 유세를 하며 어느 때보다도 많은 분들이 저를 알아보고 인사를 건네주셨습니다. 유지혜와 여성의당을 아는 분들이 날마다 늘어나고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은 시간 동안 단 한 분이라도 더 만나고, 한 번이라도 더 눈을 맞추며 인사드리기 위해 끝까지 거리 위에 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