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성명

여성의당 논평/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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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115 성명 강남역 여성혐오 살인사건 10주기, 여성혐오범죄가 무엇인지 아직도 모르는 정부의 경이로운 무능에 부쳐
여성의당2026-05-14
여성의당 2026-05-14
114 논평 광주 여학생 살인한 24세 장 모씨 신상 공개는 지극히 당연하다. 경찰은 철저히 수사해 진상 규명하라
여성의당2026-05-08
여성의당 2026-05-08
113 성명 사는 게 재미없어서 17세 여학생 살해? 반복되는 여성살해·여성테러 대책 마련하라
여성의당2026-05-06
여성의당 2026-05-06
112 성명 1만 시민 절규 기만한 인사 참사, 버닝썬 변호사 전치영 승진시킨 이재명식 보은인사 규탄한다
여성의당2026-04-25
여성의당 2026-04-25
111 논평 웃으며 배웅하면 성관계 동의? 19세 피해자 죽음으로 내몬 경찰 부실수사 규탄한다
여성의당2026-04-10
여성의당 2026-04-10
110 성명 성범죄자들의 도피처가 된 정치권을 규탄한다. 국회는 성추행·2차가해 저지른 장경태 의원직 박탈하라
여성의당2026-03-28
여성의당 2026-03-28
109 논평 동덕여대 수십억 사학비리는 방치하고, 저항한 학생들만 고속 기소? 북부지검은 부당한 공소 즉각 취소하여 편파기소 바로잡아라!
여성의당2026-03-25
여성의당 2026-03-25
108 성명 유행열 청주시장 출마예정자 공직후보 부적격 판정은 마땅하다. 더불어민주당은 성폭력 2차가해 싹 잘라 정치권 성비위 뿌리 뽑아라
여성의당2026-03-24
여성의당 2026-03-24
107 성명 더불어민주당은 성폭력 2차가해 더 이상 방관 말라! 엄중한 징계와 공천 심사 기준 재정비로 피해자의 절규에 응답하라
여성의당2026-03-11
여성의당 2026-03-11
106 성명 성범죄자 안희정의 정계 복귀 시도를 강력히 규탄한다
여성의당2026-02-10
여성의당 2026-02-10
105 성명 선거법 개혁 조금도 미룰 수 없다. 여성 목소리 담지 못하는 비례제도 즉각 개선하라
여성의당2026-02-03
여성의당 2026-02-03
104 성명 검찰의 동덕여대 사학비리 전면 재수사 결정을 환영한다. 서울북부지검은 종암경찰서의 위법하고 부당한 수사를 적극적으로 바로 잡아야 한다.
여성의당2025-12-18
여성의당 2025-12-18
103 성명 성범죄 2차 가해 남발하며 제 식구 감싸기 바쁜 민주당, 이제 자숙 쇼 의지조차 없는가
여성의당2025-12-05
여성의당 2025-12-05
102 논평 동덕여대는 반민주적인 공학 전환 즉각 중단하라
여성의당2025-12-03
여성의당 2025-12-03
101 성명 구조적 성차별 흐리는 ‘남성 역차별’ 처리부서 즉각 폐지하라
여성의당2025-11-25
여성의당 2025-11-25
100 성명 비동의강간죄 도입 미루는 국회, 무엇이 두려워 피해자 절규 외면하는가
여성의당2025-11-24
여성의당 2025-11-24
99 성명 ‘남성 역차별’ 해소에 집중한 이재명식 성평등가족부 개편, 여가부 폐지와 다름없다
여성의당2025-10-23
여성의당 2025-10-23
98 논평 소라넷부터 야동코리아까지, 디지털 성범죄 산업 더이상 방치말라! 불법촬영·성착취물 플랫폼 폐쇄를 촉구한다
여성의당2025-10-03
여성의당 2025-10-03
97 논평 성범죄 피해자는 떠나고 가해자는 표창 받았다고 징계 감경? 반복되는 예술계 성폭력 묵인하는 부산국제영화제 규탄한다
여성의당2025-09-24
여성의당 2025-09-24
96 논평 남자가 여자를 ‘괜히’ 죽이는 나라에서, 대통령의 책무를 묻는다
여성의당2025-09-20
여성의당 2025-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