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7 |
논평
메이드카페에서 벌어지는 접대, 룸살롱 문화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
여성의당2026-08-06
|
여성의당 |
2026-08-06 |
| 36 |
논평
성폭력 피해 사실 알리고 벌금 300만 원? 보복성 고소 남발,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
여성의당2026-07-29
|
여성의당 |
2026-07-29 |
| 35 |
논평
권력형 성폭력도 모자라 보복성 고소까지 방치? 서울대학교와 관악경찰서는 성폭력 피해자를 보호하라
여성의당2026-07-27
|
여성의당 |
2026-07-27 |
| 34 |
논평
파주 부사관 아내 살인사건 가해자 신상 공개하고 법정 최고형 선고하라
여성의당2026-07-19
|
여성의당 |
2026-07-19 |
| 33 |
논평
광주 여학생 살인한 24세 장 모씨 신상 공개는 지극히 당연하다. 경찰은 철저히 수사해 진상 규명하라
여성의당2026-05-08
|
여성의당 |
2026-05-08 |
| 32 |
논평
웃으며 배웅하면 성관계 동의? 19세 피해자 죽음으로 내몬 경찰 부실수사 규탄한다
여성의당2026-04-10
|
여성의당 |
2026-04-10 |
| 31 |
논평
동덕여대 수십억 사학비리는 방치하고, 저항한 학생들만 고속 기소? 북부지검은 부당한 공소 즉각 취소하여 편파기소 바로잡아라!
여성의당2026-03-25
|
여성의당 |
2026-03-25 |
| 30 |
논평
동덕여대는 반민주적인 공학 전환 즉각 중단하라
여성의당2025-12-03
|
여성의당 |
2025-12-03 |
| 29 |
논평
소라넷부터 야동코리아까지, 디지털 성범죄 산업 더이상 방치말라! 불법촬영·성착취물 플랫폼 폐쇄를 촉구한다
여성의당2025-10-03
|
여성의당 |
2025-10-03 |
| 28 |
논평
성범죄 피해자는 떠나고 가해자는 표창 받았다고 징계 감경? 반복되는 예술계 성폭력 묵인하는 부산국제영화제 규탄한다
여성의당2025-09-24
|
여성의당 |
2025-09-24 |
| 27 |
논평
남자가 여자를 ‘괜히’ 죽이는 나라에서, 대통령의 책무를 묻는다
여성의당2025-09-20
|
여성의당 |
2025-09-20 |
| 26 |
논평
‘학교 정관 변경’ 승인 권한 가진 교육부 장관 후보는 여대 존치 입장을 분명히 밝혀야 한다
여성의당2025-08-24
|
여성의당 |
2025-08-24 |
| 25 |
논평
여아 성상품화·학대 방송은 국경을 막론하고 어디에서도 방영되어서는 안 된다! KBS 재팬은 ‘언더피프틴’ 방영 즉각 취소하라
여성의당2025-08-08
|
여성의당 |
2025-08-08 |
| 24 |
논평
신고해도 무용지물, 여성 위협하는 스토킹•교제폭력 대책 재점검 나서라
여성의당2025-07-29
|
여성의당 |
2025-07-29 |
| 23 |
논평
고소 취하에도 신속 수사? 박현수 청장은 동덕여대 편파수사 즉각 중단하고 책임자 징계하라
여성의당2025-05-16
|
여성의당 |
2025-05-16 |
| 22 |
논평
동덕여대 대학본부의 학생 고소 취하 결정은 마땅하다
여성의당2025-05-14
|
여성의당 |
2025-05-14 |
| 21 |
논평
5년간의 긴 싸움, 국민의 눈높이에 미치지 못한 판결. 성평등을 바라는 여성들의 목소리에 시효는 없다
여성의당2023-12-28
|
여성의당 |
2023-12-28 |
| 20 |
논평
여성이 모든 폭력으로부터 해방된 세상의 지평선을 꿈꾸다
정책위원회2020-12-24
|
정책위원회 |
2020-12-24 |
| 19 |
논평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은 경거망동 그만하고 국회 법제사법위원답게 일하라
여성의당2020-12-10
|
여성의당 |
2020-12-10 |
| 18 |
논평
故구하라를 추모하며
디지털성범죄대책본부2020-11-24
|
디지털성범죄대책본부 |
2020-1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