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9 |
성명
이재명 대통령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거부권을 행사하라
여성의당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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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당 |
2026-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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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지혜복을 학교로, 교육의 정의를 제자리로
여성의당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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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당 |
2026-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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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반복되는 교제살인, 신고할수록 위험해지는 무능한 시스템을 전면 혁신하라
여성의당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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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당 |
2026-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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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국민의힘은 성희롱 저지른 구의원 즉각 제명하고 공천 기준 전면 재정비하라
여성의당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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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당 |
2026-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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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서울시교육청은 '남녀공학 전환 추진계획' 즉각 중단하라
여성의당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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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당 |
2026-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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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여성테러범죄’를 ‘우발적 범죄’로 축소하고 증거인멸한 경찰, 보완수사권 폐지 말할 자격 없다
여성의당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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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당 |
2026-07-08 |
| 83 |
성명
반쪽짜리 민주주의를 보여준 제9회 지방선거, 여성 유권자의 힘으로 새로운 정치를 만들어나가겠다
여성의당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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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당 |
2026-06-05 |
| 82 |
성명
강남역 여성혐오 살인사건 10주기, 여성혐오범죄가 무엇인지 아직도 모르는 정부의 경이로운 무능에 부쳐
여성의당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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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당 |
2026-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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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사는 게 재미없어서 17세 여학생 살해? 반복되는 여성살해·여성테러 대책 마련하라
여성의당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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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당 |
2026-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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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1만 시민 절규 기만한 인사 참사, 버닝썬 변호사 전치영 승진시킨 이재명식 보은인사 규탄한다
여성의당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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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당 |
2026-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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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성범죄자들의 도피처가 된 정치권을 규탄한다. 국회는 성추행·2차가해 저지른 장경태 의원직 박탈하라
여성의당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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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당 |
2026-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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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유행열 청주시장 출마예정자 공직후보 부적격 판정은 마땅하다. 더불어민주당은 성폭력 2차가해 싹 잘라 정치권 성비위 뿌리 뽑아라
여성의당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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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당 |
2026-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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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더불어민주당은 성폭력 2차가해 더 이상 방관 말라! 엄중한 징계와 공천 심사 기준 재정비로 피해자의 절규에 응답하라
여성의당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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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당 |
2026-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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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성범죄자 안희정의 정계 복귀 시도를 강력히 규탄한다
여성의당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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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당 |
2026-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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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선거법 개혁 조금도 미룰 수 없다. 여성 목소리 담지 못하는 비례제도 즉각 개선하라
여성의당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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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당 |
2026-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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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검찰의 동덕여대 사학비리 전면 재수사 결정을 환영한다. 서울북부지검은 종암경찰서의 위법하고 부당한 수사를 적극적으로 바로 잡아야 한다.
여성의당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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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당 |
2025-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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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성범죄 2차 가해 남발하며 제 식구 감싸기 바쁜 민주당, 이제 자숙 쇼 의지조차 없는가
여성의당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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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당 |
2025-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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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구조적 성차별 흐리는 ‘남성 역차별’ 처리부서 즉각 폐지하라
여성의당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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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당 |
2025-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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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비동의강간죄 도입 미루는 국회, 무엇이 두려워 피해자 절규 외면하는가
여성의당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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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당 |
2025-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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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남성 역차별’ 해소에 집중한 이재명식 성평등가족부 개편, 여가부 폐지와 다름없다
여성의당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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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당 |
2025-1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