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일한 선택, 기호 5번 유지혜 공약 #4] "여성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터를 조성하겠습니다."
같은 일을 하고도 더 적은 임금을 받고, 여자라는 이유로 채용과 승진에서 배제되는 현실을 바꾸겠습니다. 취업준비생부터 프리랜서, 비정규직까지, 여성들이 차별과 불안 없이 일할 수 있도록 유지혜가 여성노동자의 편에 서겠습니다.
여성차별 없는 일터를 조성하겠습니다. 여성노동 전담 근로감독관을 배치하여 채용·임금·승진에서 발생하는 여성차별을 철폐하고,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 부당한 사상 검증을 근절하겠습니다.
밤샘 야근, 과로 없는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공공기관 주 4일제를 실현하고 저연차 직원도 눈치 보지 않고 휴가와 병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고연차 중심으로 쏠린 휴직·휴가제도를 개편하겠습니다.
비정규직, 프리랜서 보호를 강화하겠습니다. 이직이 잦은 비정규직, 프리랜서, 플랫폼노동자의 경력 인증제도를 마련하고 고용보험 사각지대에 놓인 노동자들을 위해 서울형 실업급여를 도입하겠습니다.
여성이 병들지 않고 일할 수 있는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서비스직, 간호사, 청소노동자, 요양보호사 등 여초 직군의 신체적·정신적 부담요인을 조사해, 남성에 맞춰진 산업재해 위험성평가 기준을 현실에 맞게 재정비하겠습니다.
여자라는 이유로 일터 밖으로 내몰리지 않아도 되는 서울, 일한 만큼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