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현장에서는 어머니와 언니, 그리고 선거운동 기간 내내 함께해 온 지지자들과 당원들의 연대 발언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마지막까지 시민 여러분의 힘이 간절합니다. 부디 현장에 함께해 주십시오.
그리고 현장에 함께하지 못하더라도, 후원과 지지 독려로 이 마지막 여정에 힘을 보태주십시오. 가족, 친구, 동료들에게 유지혜를 한 번만 더 알려주십시오. 여러분의 연락 한 통, 후원 한 건이 마지막 순간 큰 힘이 됩니다.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 유지혜라는 후보가 있다." "이번에는 기호 5번을 선택해 달라." 유지혜라는 이름을 널리 알려주십시오.
여러분의 후원 한 건은 마지막까지 시민들을 만날 수 있는 힘이 되고, 여러분의 연락 한 통은 망설이는 누군가를 투표소로 이끄는 힘이 됩니다. 우리가 어렵게 만들어낸 이 선택지가 투표용지 위에서 사라지지 않도록, 여성의 목소리가 정치에서 더욱 크게 울려 퍼질 수 있도록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