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국회의원선거 비례대표 후보자 토론회]여성의당 비례대표 후보 1번 이지원 연설

4월 8 업데이트됨




여성의당은 최우선 과제로 디지털 성범죄를 뿌리 뽑겠습니다. 

피해자를 위해 24시간 핫라인을 구축하고 피해자 회복을 적극 지원 하겠습니다. 

동의 없는 성관계를 모두 처벌하고 의제강간연령을 상향하겠습니다. 

성범죄의 긴밀한 국제공조수사가 가능하도록 부다페스트 협약에 가입하겠습니다.

여성의 경제권을 확보하겠습니다. 

남성 정규직이 100만 원을 받을 때, 여성 정규직은 66만 원을 받고 여성 비정규직은 고작 35만 원을 받습니다. 성별임금공개법을 마련하겠습니다. 성별을 이유로 불이익을 주는 기업들을 처벌하겠습니다.

핵가족 중심으로 펼쳐지고 있는 대한민국 주택정책을 개편하겠습니다. 

최근 20년 동안 1인 가구는 두 배나 늘어 2019년 기준 약 440만 명에 달합니다. 

그러나 주택청약제도는 신혼부부나 다자녀가구에만 초점을 맞춰 1인 가구는 배제되고 있습니다. 

1인 가구도 집을 가질 수 있는 주택 정책, 여성의당이 추진하겠습니다.

1인 양육자를 위한 지원금과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겠습니다. 

양육비를 받지 못하신다면 국가가 먼저 지원하는 국가 대지급제를 도입하겠습니다. 

양육자와 아이 모두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여성이 완전하게 안전한 나라,

여성이 공정한 경제권을 보장받는 나라,

혼자서도 잘 살 수 있는 나라.

답은 여성의당에 있습니다.

‘2’제는 여성이 여성을 ‘9’합니다.

여성의당은 29번입니다.



+ 마무리 1분 발언

여성의당은 언제나 여성의 편에 서겠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어쩔 수 없다, 네가 참아라, 조심했어야지’라는 말들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개인의 문제인 줄 알았던 것들이, 알고 보니 모든 여성들이 겪는 문제였습니다.

여성의당은 더는 이런 말들 때문에 여성들이 멈추지 않도록,

국회에서 여성들에게 필요한 정책을 끊임없이 마련하겠습니다.

0세부터 100세를 넘어서까지, 어느 여성도 소외되지 않도록,

국회에서 여성들을 위한 법과 정책을 마련하는 데 가장 앞장서는 정당이 되겠습니다.

이제 더는 남성 중심적인 정당에 여성들의 삶을 맡길 수 없습니다.

이제 여성이 여성을 구합니다.

그리고 함께하시는 모든 여성분들의 불편한 용기가 대한민국을 바꿉니다.

여성이 완전하게 안전한 나라, 여성이 미래를 그릴 수 있는 나라.

답은 여성의당에 있습니다.


정당투표 29번 여성의당에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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