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는 더 이상 '남'의 영역이 아닙니다_박보람

저 박보람은 현장 설비업에 종사하였습니다.

제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어 낼 때마다 여성의 한계를 규정하던 사회에 한 방 날렸다는 기분을 느꼈습니다. 정치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창당이 되는 순간부터 국회 입성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하며 직접 이루어 낸 여성들에게 정치는 더 이상 '남'의 영역이 아닙니다. - 박보람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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