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사진] 아동성착취 엄중처벌 대안마련을 위한 긴급토론회 "손정우, 이대로 풀어줄 것인가?"

오늘 국회에서는 아동성착취 엄중처벌 대안마련을 위한 긴급토론회 "손정우, 이대로 풀어줄 것인가?"가 열렸습니다. 권인숙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주최한 이 자리에는 여성의당 김은주 공동대표, 장혜영 국회의원(정의당), 조진경 십대여성인권센터 대표, 서승희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대표, 김영미 법무법인 숭인 변호사, 오선희 법무법인 혜명 변호사, 유설희 경향신문 기자가 참석했으며, 원혜욱 인하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좌장을 맡았습니다.


여성의당 김은주 공동대표는 소라넷-웰컴 투 비디오-웹하드 카르텔-버닝썬 게이트-텔레그램 집단 성착취 등 일련의 사건을 들며 디지털성범죄 전반에 대한 문제 제기로 발언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여성의당 10대 정책에서의 디지털 성범죄 대책 공약, 당내 디지털 성범죄 대책본부, 입법연대운동, 국제연대를 통한 미국의 손정우 재송환 청구 압박과 같은 활동내역 및 예정 사항을 소개하였고, 디지털성범죄에 대한 양형기준의 필요성 및 방향(형량 하한선 상향, 피해자의 피해회복 정도 등을 고려)을 제시했습니다.









여성의당은 디지털성범죄 해결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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