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해일이 밀려온다, 손에 쥔 돌멩이를 버리고 꽁무니가 빠지도록 도망쳐라





해일이 밀려온다, 손에 쥔 돌멩이를 버리고 꽁무니가 빠지도록 도망쳐라

<21대 총선 13일간의 남성에 의한 ‘여성혐오 선거’ 타임라인>

● 4월 2일 - 여성의당 이지원 후보 유세현장에 있던 당원에게 돌덩이 투척 ● 4월 6일 - 여성의당 김주희 후보의 피켓을 밀침 ● 4월 6일 - CBS 김어준 “N번방은 정치공작” 파문 ● 4월 7일 - 기본소득당 신민주 후보 벽보 훼손 ● 4월 8일 - 여성의당 이지원 후보 운동원에게 “양공주처럼 할 수 있냐” 발언 - ● 4월 9일 - 미래통합당 허용석 후보 “나는 2번방인데” N번방 사건 희화화 ● 4월 10일 - 여성의당 이지원 후보 운동원에게 욕설과 “너 패고 도망간다” 며 폭행시늉과 협박 ● 4월 11일 - 미래통합당 차명진 후보 “쓰리섬” 파문 ● 4월 11일 -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 “내가 아들 아니어도 딸 정도는 된다” 며 여성을 남성보다 못한 존재로 폄하 ● 4월 11일 - 미래통합당 허용석 후보측 신민주 후보측에 삿대질과 고성 ● 4월 12일 - 무소속 신지예 후보 벽보 훼손 ● 4월 12일 - 미래통합당 차원 입단속 이후, 기본소득당 신민주 후보에게 “민주야, N번방 조용히 넘어가자” 협박 ● 4월 12일 - 여성의당 이지원 후보 유세현장 동의없는 촬영 및 선거방해 이번 총선은 여성혐오가 만연한 대한민국의 현실을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총선에 함께하고 있는 여성들은 여성혐오 폭력에 노출되어 있지만, 그럼에도 반드시 국회에 진입하고자 한다. 여성의당은 이미 여성의 정치세력화를 위한 든든한 주춧돌이 되었다. 여성의당과 함께하는 여성들은 여성이기 때문에 겪었던 모든 위협에 대항하며 ‘내 뒤에 올 여성들’을 위하여 행동하고 있다. 그렇기에 시간은 우리의 편일 수밖에 없다. 여성들은 이번 총선을 기점으로 정치세력의 연대를 단단하게 이어갈 것이며, 비로소 해일이 되어 남성정치판을 휩쓸어버릴 것이다. 2020년 4월 14일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 김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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