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희가 이제는 자매들을 지켜내겠습니다_김주희


대구 장녀로 태어나 여성의 희생을 당연한 것으로 취급하는 뻔뻔함을 온 몸으로 부딪히며 살아왔습니다. 간호사로 일하며 마주 했던 성희롱과 노동 착취는 ‘여성은 이 세상에서 가치로운 존재로 여겨지고 있나?’ 물음을 던지게 만들었습니다.


수 없는 여성 혐오를 뚫고 살아남은 여성 김주희가 이제는 자매들을 지켜내겠습니다.



- 김주희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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